HSAD, CRM·AI 기반 타기팅으로 전환율 2배 높여

VAL-bot 요약
HSAD는 브랜드가 보유한 CRM 데이터에서 구매 이력, 쿠폰 반응, 위시리스트 같은 실제 행동을 AI로 분석해 우수 고객의 특성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만든 고객군을 광고 매체와 연결하고, 비슷한 특성을 가진 잠재고객까지 확장했습니다. 기존 고객을 다시 쫓는 데이터가 신규 고객을 찾는 기준으로 바뀐 셈입니다.
최근 3개월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에 적용한 결과, AI 유사 타깃의 전환율은 일반 타깃보다 2.1배 높았고 자사 구매 데이터 기준 객단가도 약 18% 높았습니다. 일정 기간 구매하지 않은 고객의 행동 특성을 바탕으로 만든 일부 유사 타깃에서는 전환율이 약 7배까지 올라갔습니다.
마케터라면 매체 전환 수치만 볼 게 아니라 자사몰의 실제 구매와 고객가치까지 함께 연결해 봐야 합니다. 타깃 가설을 먼저 세우기보다 우수 고객의 행동 데이터에서 확장 기준을 찾는 방식이 CRM 활용의 다음 실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