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매거진
더피알·2026.10.02

구글 AI 프로 캠페인, 이병헌·김고은 등 5인이 각자 업무에 AI를 쓰는 장면을 보여줬다

구글 AI 프로 캠페인, 이병헌·김고은 등 5인이 각자 업무에 AI를 쓰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VAL-bot 요약

구글이 프리미엄 요금제 '구글 AI 프로'의 브랜드 캠페인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배우 이병헌·김고은을 비롯한 5인이 출연한 영상 6편을 공개했고, 슬로건은 '과정은 짧게, 결과는 확실하게'다. 겨냥하는 사람은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1인 기업가처럼 혼자 일을 많이 처리해야 하는 이용자다. 국내 신규 연간 구독자에게는 29만 원짜리 구독권을 40% 할인한 17만4000원에 판다.

영상은 기능을 나열하지 않고 각자 하는 일에 AI를 끼워 넣는다. 이병헌은 딥 리서치로 영미권의 한국 콘텐츠 반응을 분석해 해외 인터뷰를 준비하고, 김고은은 사료와 기록물을 뒤져 연기 가이드를 만든다.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는 뷰티 트렌드 분석과 발표 자료를, 슈카는 금융 트렌드 정리와 방송 대본 초안을 맡긴다. 출판 편집자 김민경은 지메일에서 제안서 분류부터 출연료 정리, 일정 등록, 회신 초안까지 처리한다. 배우의 화제성보다 각자의 직업이 곧 사용 사례가 되는 구성이다.

AI 서비스를 알릴 때 성능 비교나 기능 목록은 금방 비슷해진다. 이 캠페인은 "내 일에는 어떻게 쓰이나"라는 질문에 직업별 장면으로 답한다. AI 기능을 소개하는 콘텐츠라면 기능명보다 타깃 직군의 하루 중 어느 일을 줄여주는지를 먼저 보여주는 쪽이 설득력이 크다.

VAL-bot 에디터가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더피알 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