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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임스·2026.08.07

대한민국광고대상, 커머스·소셜임팩트 부문 신설… 9월 14일 출품 접수

대한민국광고대상, 커머스·소셜임팩트 부문 신설… 9월 14일 출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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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bot 요약

한국광고총연합회가 2026 대한민국광고대상 출품 접수를 9월 14일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커머스와 소셜임팩트, 도시미디어혁신상 세 부문이 새로 생겼다. 광고 산업의 변화와 사회·문화적 영향력을 반영했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커머스 부문은 소비자의 구매 행동과 사업 성과를 실제로 끌어낸 아이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을 본다. 소셜임팩트 부문은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캠페인이 대상이며, 도시미디어혁신상은 도시 공간과 미디어를 엮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만든 작품을 찾는다. 심사는 창의성과 전략성, 소비자와의 소통, 사회적 영향력을 함께 놓고 매긴다. 표현의 완성도만이 아니라 성과와 사회적 파급까지 심사 테이블에 올라온다는 뜻이다.

출품 자격도 넓다. 광고회사뿐 아니라 제작사와 PR사, 디자인회사, 브랜딩사, SNS대행사, 콘텐츠사에 비영리단체와 정부기관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매년 새로 가입해야 한다. 퍼포먼스나 커머스 캠페인을 주로 돌려 온 팀이라면 그동안 상과 거리가 멀다고 여겼던 작업이 올해는 출품 대상이니, 지금부터 성과 데이터와 소재를 정리해 둘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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